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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홍보자료/기사] ‘네오이즘 슈퍼클리어’는 감독님 애용 렌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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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야구국가대표팀의 김인식 前감독이 ㈜네오비젼(대표 김경화)의 NEOiSM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.

 

김 前감독이 사용하는 ‘네오이즘 슈퍼클리어’는 네오비젼의 대표 제품으로, 샌드위치 공법 등 최신 기술에 의해 함수율 60%, MPC 12%로 콘택트렌즈를 장시간 착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눈의 건조와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줄인 시력교정용 렌즈다.

 

특히 ‘네오이즘 슈퍼클리어’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실내생활이 늘어난 직장인과 학생들이 PC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 기능성 렌즈로 유명세를 얻고 있다.

 

김 前감독은 “야구는 운동신경뿐만 아니라 시야 확보가 매우 중요한 경기”라며 “눈이 건조하면 경기력이 떨어지는데, 야구선수에게 좋은 시력관리는 빼놓을 수 없는 문제”라고 강조했다.

 

계속해서 그는 “장시간 착용해도 눈이 건조해지지 않는 콘택트렌즈가 시판된다는 얘기를 듣고 네오이즘 슈퍼클리어를 구입한 후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

 

한편 김인식 前감독은 2017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에서 은퇴한 이후 한국야구위원회(KBO) 총재의 고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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